X-game 장이 결국 사고의 주범인 된 이유

X-game 장이 결국 사고의 주범인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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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던 날씨가 물러가고 따뜻한 공기가 밀려오고 있는 꽃피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몸속으로 신선한 공기를 넣어 주어야 하는데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는 날들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혹은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하는 운동을 불편 없이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같은 운동 즐기는 분들은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며 서로 재미있는 운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렇게 운동을 좋아하는 분들도 축구장에서 축구와 농구를 동시에 할 수 없으며 배구장에서 배구와 족구를 같이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인라인과 보드 혹은 자전거가 같이 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스케이팅은 스케이팅이고, 보드는 보드입니다. 그리고 자전거는 자전거입니다. 

 

 

스피드를 즐기는 스포츠와 묘기를 즐기는 스포츠를 함께 묶어 한 장소에서 운영을 하면 여러가지 불편한 상황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운동, 스포츠라는 것은 특히 개인적인 삶속에서의 유희의 대상이며 대가없이  즐기는 것이기에 누구에게나 피해를 주고 싶은 마음은 없을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분들도 보드를 타는 분들도 혹여 자전거를 타는 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각기 다른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을 한 장소 몰아 넣고 운동을 즐기도록 만든다면 엄청난 문제가 되어버립니다. 

 

지자체에서는 이런 문제의 현상을 빨리 이해하고 해결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X-game장의 이야기를 오늘 포스팅 하려고합니다. 
 

 

이전에는 이런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어떻게 하나라도 생기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가 자신이 하고 싶은 운동을 즐기곤 했습니다. 스케이트든 보드든말이지요. 지금은 더 늘어서 익스트림 자전거까지도....

 

아무도 없는 시간에 나 혼자만이 이 시설을 사용을 하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혼자서 열심히 즐기고 있는데 다른 장비를 갖추고 이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들어 오는 분이 간혹 있지만 살짝 곁눈질을 합니다만 그런데로 방해가 되지 않고 나의 운동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런데 딱 여기까지가 이 공동 시설 X-game장을 사용하는데에 대한 만족입니다. 

 

남녀, 노소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을 하며 서로 각기 다른 장비 가지고 들어 오면서부터는 매일같이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스트레스를 풀고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한 시설이 싸움터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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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의 경우는 스피드를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그에 반해 스케이트 보드의 경우는 스킬을 배우며 구사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러다보니 X-game장을 보면 안쪽은 기술을 습득하는 장소로 기구들이 설치 되어 있으며, 바깥쪽은 스피드를 즐기는 트랙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안쪽을 이용하는 분들은 안쪽에서, 바깥쪽을 이용하는 분들은 바깥쪽에서 자신들에게 맞게 평온공연하게 이용을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하겠지만 이곳의 이용은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말씀드린데로 딱 두 종류의 스포츠가 있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의 놀이터 역할도 하게 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놀만한 장소가 없으니 잘 만들어지고 바닥이 부드러운 이 곳이 놀기엔 더 없이 좋은 장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엄마, 아빠들이 하께 나오게 되고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넣어주는 말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입니다. 이들 누구에게도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나쁜 감정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나는 나의 운동을 즐기러 나왔으며, 또한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나왔기 때문에 좋은 감정들만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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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분들이 직면한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이 편향적일 수도 있지만 너무나 많은 사고의 당사자가 되기 때문에 그들 모두는 긴장감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케이팅을 하는 분들은 스케이트를 신은체로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스케이트와 보드에서 사고의 당사자를 보면 스케이트의 사람과 보드의 사고가 많습니다.
 
대부분 나타나는 상황이 안쪽에서 보드가 튕겨나와 달리는 스케이터를 위협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사고 발생 시 보드를 타던 사람은 안쪽에 남아있지만 보드는 밖으로 튕겨나와 인라이너를 치게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사고의 위험을 잘 알기에 인라이너들의 고함소리가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속도를 즐기는 스포츠와 기교를 부리는 스포츠가 함께 있어서 생기는 문제인데 애초에 이렇게 설계를 한 X-game장 자체가 안고 있는 문제들이 하나씩 불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나의 운동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니 개인적인 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경우는 일단 예외로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인라인너의 고함에 반격을 나서는 보드매니아들이 있습니다. 왜? 소리를 지르느냐? 나이가 많다고 욕을 하면 되느냐? 라고 말이죠. 실제로 사고가 나면 인라이너는 병원을 가야하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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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탄 사람이 병원을 간적을 아직 본적이 없습니다. 그도 그렇것이 사람은 안쪽에 남겨지고 보드만튕겨나와 달리는 인라인너를 치기 때문이죠. 

 

팔이 부러지거나 다리가 부러지거나 어깨가 탈구되거나, 헬멧이 부서지거나 정말 많은 심각한 사고의 결과를 맞게됩니다. 그래서 각인을 시키기 위해서라도 인라이너들이 험하게 소리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다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랙이 없기 때문인데요. 스피드를 즐기는 인라인스케이트를 X-game장의 트랙에 심어 놓으니 이 공간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인라인 스케이트의 스피드가 위협으로 보일 것입니다. 

 

이런 시민들간의 갈등과 사고의 위험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인라인 전용 트랙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측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등등  수 많은 독립된 전용공간을 갖추고 있음에도 인라인 전용트랙이 없음으로인해 지속적으로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을 사고의 위험으로 내몰게 될 것입니다. 
아래는 X-game장에서의 사고의 위험성이 많은 경우와 실제 사고의 예에 대하여 요약하였습니다. 

 

0. 안전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보호구 착용은 절대적입니다. 스케이트는 챙기지 않았더라도 헬멧과 보호구는 반드시 챙겨야합니다. 보호구 미착용으로 넘어져 뇌진탕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부모님들은 반드시 헬멧을 쓰고 스케이트를 신도록 교육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아이가 앞만 보고 뛰어 나오는 경우
항상 아이들은 전방 주시밖에 모릅니다. 좌우를 살피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그래서 아이를 동반할 경우 부모님들은 게임장을 들어오고 나갈때 무조건 좌우를 살펴보라고 주의를 주셔야합니다. 혹시라도 트랙을 달리고 있는 인라이너와 부딪히는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인 인라인너가 뛰어나온 아이때문에 어깨의 탈골이 생긴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인라인너가 안고 넘어져 다친곳은 없었지만 인라인너는 수개월간 생업을 포기하고 치료만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부분 인라인너는 아이가 뛰어 나오는 경우 그냥 부딪치니 않습니다. 최대한 아이를 보호하려는 동작을 하면서 넘어지기 때문에 자신의 사고가 더 커지게됩니다. 
2. 아이들이 역주행하는 경우
아이들은 방향 감각이 덜 발달되어 있기에 자신들이 가는 방향을 잊을 수 있습니다. 넘어졌다가 일어서서 달리다 보면 방향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이때 위험한 상황이 발생 합니다. 정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스케이트와 충돌 위험이 있는 것이죠.
절대적으로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것이, 특히 스케이트장 공동 시설사용에 있어 반대방향의 주행은 눈여겨 보시면서 바로바로 알려 주셔야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른 어른이 타일러도 말을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엄마가 뒤에서 아이들 부르는 경우 
엄마들의 눈에는 자기 자식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감을 불어넣기위해 잘한다 라는 말도 많이 하구요. 그런데 한가지 주의 할점은 스케이트장에서 아이들을 부를땐 앞에서 불러야합니다. 왜냐하면 뒤에서 부르면 아이들은 엄마 목소리에 역주행을 하고 맙니다.
이 역시 뒤에 달려오는 정 주행 스케이터들과의 사고 위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아이들은 엄마만 보고 오기 때문에 달려오는 인라인너가 아무리 소리를 쳐도 못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광경을 보는 엄마도 결국 기겁을 합니다. 절대로 주의 하셔야합니다. 주행중인 아이들을 뒤에서 부르지 마세요.
4. 보드가 튀어 나오는 경우
인라인스케이트는 스피드를 즐기는 운동이라 처음에는 워밍업을하며 천천히 달립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피드를 올리게됩니다. 이때 안쪽에서 보드를 즐기는 분의 보드가 발에서 떨어져 밖으로 밀려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때 사고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앞에서 한분이 넘어지게되면 뒤에 붙어서 따라오는 전부에게 사고가 이어지게됩니다.
보드가 발에서 떨어져 밖으로 향하게된다면 아주 큰소리로 조심하라는 경고를 해야합니다. 보드맨은 그냥 바라만 보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달리던 인라이너가 발견하고 큰소리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도 서로에게 위협이 되는 일이 발생하면 먼저 사과의 말을 건네는 예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보드로 인해 사고가 나기 전에 큰 소리로 위험을 알려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5. 트랙을 지그재그로 타는 경우 
어떤 경우에는 스케이트를 타는 분들도 그렇고 보드를 타는 분들도 그렇고 바깥 트랙으로 나와 트랙을 전부 다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일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간대라면 남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6. 자전거를 타는 경우
초등학생과 중학생 정도가 여기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아이처럼 행동하지 않음을 알기에 말이죠. 자전거를 타고 난입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말을 하고 밖으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지만 들은체 만체 자기 할 것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자식이라면 혼을 내겠지만 남의 아이라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사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선 바로 잡아야합니다. 
7. 산책을 하는 경우
어른들의 경우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냥 들어와서 산책을 하는 분들도 더러 계십니다. 스케이트가 알아서 피해가겠지 하며 하늘을 보며 고독을 씹고 있습니다만, 스케이터들은 속으로 무엇을 씹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산책은 산책로를 이용하여 주세요.
8. 손을 잡고 타는 경우
가끔씩 친구들끼리 어울려 스케이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란히 이야기하며 전 트랙을 점령하는 경우 주변인에게는 피해를 주는 행위입니다. 트랙에서의 스케이팅은 한줄로 열을 맞춰 타는 것임을 인식하시고 맞게 타시면됩니다. 초보자의 경우 안쪽 트랙을 전문가의 경우 바깥쪽을 이용하는 것으로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즐거운 스케이팅이 목적이니만큼 잘 이용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9. 갑자기 안쪽에서 바깥으로 튀어 나오는 경우
안쪽에서 연습을 하거나 스케이팅을 즐기다 나올때도 들어올때와 마찬가지로  좌우를 살피고 나오도록 해야합니다. 보지않고 나가는 경우 들어올때와 같은 위험 상황이 연출됩니다. 
10. 물을 뿌리는 경우
더운 여름날의 경우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입니다. 수도가에서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하면서 트랙 안쪽으로 물을 뿌리면서 장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행동이긴합니다만, 매번 찾아서 이야기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이런 경우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할 수가 있습니다. 물이 뿌려진 부분은 피해서 주행 하셔야합니다. 
11. 음료를 마시고 빈 통을 버리는 경우
음료수 통이나 먹고 난 아이스크림 껍데기를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트랙을 점검한 후 운동을 하니까 별 문제 될일이 없습니다만, 자칫 밟고 지나가는 경우 미끄러지거나 넘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12. 눈, 비가오는 경우
사고의 위험으로 트랙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3. 트랙이 찢겨진 체 보수가 안되어 있는 경우
정말 사고의 위험이 많습니다. 지자체에서는 만들어 놓고 관리를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원이 쇄도하여도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나와서 살피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트랙이 노후되거나 망가져 찢어진 경우 이곳을 인라인 바퀴가 지나가게 되면 끼어 넘어지는 낙차 사고가 일어나게 됩니다. 넘어지면서 엉치 뼈가 부러지거나 손목이 부러지는 많은 경우를 보아왔습니다. 결국 관리의 소홀함으로 인해 시민들은 위험에 노출되고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X-game장에서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지만 상황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지자체에서 전용 인라인 트랙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은 어찌보면 축복을 받은 곳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X-game장에서 시설을 공유하며 스케이팅을 하는 분들은 사고의 위험을 감수하며 하루하루 땀을 흘리며 보내고 있습니다만, 사고를 막기위해 큰소리 치는 댓가가 사실 그들에겐 너무 가혹합니다. 
하루빨리 전용 트랙이 만들어져 사고의 위험이 없어지길 고대합니다. 

 

오늘도 안전하고 즐거운 스케이팅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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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 2020.04.06 14:04 신고

    저 예전에 이런 곳 보면서 좀 위험해 보인다 싶었는데
    제가 느낌 위험도가 이런 이유에서였나 보네요.

    말씀하신대로 온갖 사람들이 한 방향도 아니고 사방으로 본인들 마음대로 어울린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주변에 아이들 데리고 나와서 어울리는 가족들도 보였고요.

    이런 위험들이 존재하는 곳이었네요. ㅡㅡ;

    • 2020.04.07 23:56 신고

      네. 많이 모이면 제각각이라 위험상황이 자주 연출되요. ㅠㅠ.
      부딪히는 사고에 대해 늘 주위를 늦추면 안되구요. ^^*

  • 2020.04.06 20:22 신고

    아 잘 알고 가서 타는 것도 중요하네요. 미리 사전 답사 해야겠어여. 안다치려면 여러 가지대로 팁과 룰을 잘 지켜야겠지요

    • 2020.04.07 23:57 신고

      맞습니다.
      규칙만 잘 지켜도 문제될게 없습니다. ^^*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2020.04.06 20:49 신고

    예전에 타보다가 넘어진 기억이 나네요..

    • 2020.04.07 23:57 신고

      전 요즘도 넘어지고그래요.
      혼자 넘어지니까 그래도 낫습니다. ㅎ

  • 2020.04.07 06:22 신고

    늘 안전을 생각하며 타야 겠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죠^^

    • 2020.04.07 23:59 신고

      네, 특히 아이들을 보호하는것이 제일 큰 것 같아요.
      내 안전도 안전이지만 남의 아이들도 함께 보호를 해야되니
      까요. ^^*

  • 2020.04.07 15:00 신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무조건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죠. 서로서로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 2020.04.08 00:00 신고

      가끔 상대를 생각지 않고 자기입장이나 기분만을 생각하고
      얼굴을 찌뿌리는경우가 있습니다.
      서로의 안전이 중요한데 말이죠. ^^*

  • 2020.04.07 17:26 신고

    그래도 혼자하는 운동은 좀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 2020.04.08 00:01 신고

      혼자 하는 분도 많고 함께하는 분들도 많고요.
      함께 어우러지며 즐기길 기대 해봅니다.

  • 2020.04.07 19:14 신고

    아이고 정말 그렇네요.. 다들 스트레스를 풀고자 시간내서 나온것 인데..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 수 있는 환경이다보니 다툼이 충분히 생길만 하겠어요.. 아예 공간을 분리하는 것이 제일 나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ㅠ

    • 2020.04.08 00:03 신고

      각자의 고유공간이 있어야 할텐데...
      X-게임으로 묶어 놓으니 문제가 붉어지네요.
      기분좋게 나왔다가 찜찜하게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 2020.04.07 19:42 신고

    어이쿠. 진짜 뒤에서 엄마가 부르는것은 위험한 행동인것 같아요..

    • 2020.04.08 00:10 신고

      네. 정말 위험해요.
      엄마눈에는 내 아이밖에 안 보이고
      아이 귀에는 엄마 목소리밖에 안들리고,
      위험힌 상황이 연출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 2020.04.07 20:05 신고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요즘 우즈필름님 포스팅에 있던 허벅지 운동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ㅋㅋ)

    • 2020.04.08 00:07 신고

      안전을 담보로 운동을 해야합니다.
      한번 다치면 사생활을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공백이 생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하체운동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내친김에 인라인 스케이트도 도전 해 보세요. ^^*

  • 2020.04.08 15:01 신고

    제가 자주가는 집 근처 공원에서 보드대여와 강습을 하던 걸 종종 목격했습니다 위험하다 는 생각을 한번씩 하긴 했는데 어느날 강습금지 라는 현수막이 붙어있더군요
    우리나라는 아직 체육시설이 너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2020.04.09 06:50 신고

      공공체육시설에서는 강습이 제한되어있습니다. 맞아요. 많아 보이지만 막상 맞는 시설을 찾으면 그렇지도ㅠ않고. 자자체에서도 스포츠인들이 많은 시설을 먼저 만들다보니 외면되는 종목도 생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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