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스케이트 펜데믹 상황에서 살아남기

인라인스케이트 펜데믹 상황에서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WOOSFIMS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는 요즘 쉽게 이전과 같은 운동 시간을 갖기란 어렵습니다. 단지 내의 피트니스도 문을 닫았고, 주변이 모두 같은 상황입니다. 오늘도 300명 이상의 확진가가 나와 3단계로의 진행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리듯이 대한민국의 물을 흐려놓는 미꾸라지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인지는 몰라도 미래의 손자 세대들의 앞날을 막아버리는 행동은 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집안에서는 예쁜 손주라고 감싸면서 왜 밖에서 하는 행동들은 죄다 손주들의 미래를 망치는 행동만 하는 것인지 답답하기도 합니다. 

 

출처 : https://sonobellobodycontour.wordpress.com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가족이나 사회 모두가 새로운 방식의 생활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고, 그런 생활이 지금의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보고 배우는 것들의 일부가 될 것도 분명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갈 미래 사회의 생활방식이 미리 눈에 선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연과 동물은 늘 함께 교감하면 살아야 하는데, 요즘 그런 시간을 내는 것조차도 부담스러운 사회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벌써 3단계를 대비하는 업무 조정을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는 여분의 시간을 가지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분들도 이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강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늘 가던 장소가 폐쇄가 되고 사람들로 붐비는 공간을 더 메꾸기 위해 내발로 찾는 것도 쉽지 않기에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내고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될 것입니다. 

 

1. 집안에서 해야 할 운동 목록을 만드는 것도 하나 해야 될 것 같은데, 저는 요즘 허리와 목이 좋지 않은 관계로 요가 어플을 하나 다운로드하여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주변 근육을 서서히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동작을 따라 하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슬라이딩 보드로 지상훈련을 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요. 슬라이딩 보드를 하나 마련하여 거실에 놓고 훈련하는 것은 어떨까요? 실제로 스케이팅을 하는 것만큼이나 효과가 있으니 추천할 만합니다. 특히나 마라톤 영상을 틀어놓고 함께 진행을 하면 참기 어려운 고통도 맛볼 수 있습니다.  

 

3. 아무도 없는 새벽 시간을 이용하여 주변의 공원이나 스케이팅이 가능한 장소를 찾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너무 멀리 갈 생각은 접어두고 내 집 주변의 좋은 장소를 찾아보세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나만의 비밀 장소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날씨 좋은 날 일찍 잠자리에 들고 일찍 일어나 새벽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도 있겠지만 이 정도만이라도 계획을 잘 세워서 진행한다면 몸 만들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밖에서의 활동은 혼자서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말이지요. 

인라이너분들, 언제 어디서나 건강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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