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팅 시 자신의 신체 감각 익히기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팅 시 자신의 신체 감각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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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어떻게 하면 힘을 덜 들이고 편안하게 탈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입니다. 편하게 탄다는 것은 자신의 몸 조건을 최대한 이용하지만 힘은 덜 들인다는 것인데요. 이것이 가능해질수록 몸의 동작은 느려지고 속도는 빠르게 바뀌어 갑니다. 이것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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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내가 잘 탄다고 느낄 때 속도가 빨라졌다고 느낄까요? 아니면 몸이 좀 더 편안해졌다고 느낄까요? 둘 다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두 번째가 더 맞을 겁니다. 전보다 과한 동작을 하지 않더라도 속도가 더 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계 단계를 올라갈수록 한계치를 지속적으로 느끼겠지만 그것은 또 다른 숙제로 남겨 두고요.

인라인스케이트 푸시와 그라인딩 시간이 길어야 된다는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씨가 끄믈 거리는 오후입니다. 결국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며칠 전 겨울이 겨울 같지 않단 말에 날씨가 답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후의 라이딩 모임은 다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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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너무 힘들게 타는 것보다는 느끼면서 타는 것이 더 좋습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힘점을 느끼는 것, 자신이 푸시하는 발이 바닥을 밀때 전해오는 반발력을 느끼는 것, 하나의 중심축을 만들 때 어디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지를 느끼는 것 이런 것들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속도로만 타다보면 발생하는 오류가 하나 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잔 기술을 익히는 시간이 없었기에 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고 재미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또 체력만 올리는데 무작정 힘을 쏟게 됩니다. 항상 즐기는 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하다 보면 고통의 쾌락을 쫒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레이싱을 신게 되면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합니다. 욕망이 불 타오르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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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항상 움직이고 있는 나의 몸이 지면(바닥)을 상대로 해서 어떤 감각으로 반응하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속도가 아주 느릴때 반응하는 나의 몸과 속도가 빨라지면서 반응하는 나의 몸은 확연히 다릅니다. 자신의 몸이 제대로 잘, 편하게 반응하는 속도와 지점이 있습니다. 그 지점을 벗어나게 되면 불편하게 되는 것이고요.

인라인스케이트 초보 탈출하기 푸시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어떻게 즐기시고 계신가요? 아니 어떻게 즐기시려고 계획 중입니까? 오늘은 누구나 다 잘 인지하고 있지만 몸이 제대로 반응해 주지 않는 푸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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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우리들은 편한 것 보다는 불편한 것들을 편하게 되도록 만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낮은 속도에 적응하기 혹은 높은 속도에 적응 하기를 예를 들자면, 낮은 속도가 불편하다면 나의 근육과 관절 신체의 어느 부분이 민감하지 못한 가를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가 불편하다면 나의 몸 어디가 불편한지를 찾아 그 부분을 방어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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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느리니까, 빠르니까가 아니라, 중심을 제대로 못 잡아서인가? 자세가 너무 높아 불안해서인가? 심폐 지구력이 부족하여 버티는데 문제가 있는 것인가? 아님, 장비의 세팅이 문제인가? 등등 하고 많은 것들 중에서 뽑아내기 어렵더라도, 결국 내가 어렵고 불편한 상황에서 내 몸이 느끼는 것을 먼저 내가 알아야 제대로 고치고 방어할 수 있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타기 위해서는 다양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신체 감각을 익혀 가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근육에 집중하는 것과 같습니다. 절대로 동작 하나를 그냥 버리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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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는 지상훈련을 하면서 관절과 근육의 느낌이 트랙에서 그대로 살아 나는지를 느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상에서의 자세가 트랙과 로드에서 제대로 나타나고 적용이 된다면 최고입니다. 실제로는 따로따로 놀게 되는 현실이 대부분입니다. 함께 주행할 경우에도 그냥 앞사람만 보고 달리는 것보다는 앞사람의 자세와 힘 점 사용, 무게 중심의 이동 등을 잘 복사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의 동작을 복사했을 때 아주 편안한 주행으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생길 겁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생길때 스케이팅 시 신체 감각을 스스로 어떻게 느끼는지 주의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weak point가 보일 것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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