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뇌 건강을 더 챙겨야겠습니다

환절기에는 뇌 건강을 더 챙겨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뇌질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그 중에서도 퇴행성 질환중 하나인 알츠하이머/치매 이야기인데요.


우선 간단하게 알아 보면요.

 

 

1. 알츠하이머 병은 진행성 신경 퇴행성 장애입니다.

 

2. 대부분의 환자는 기억 상실이 있으며 일부 환자에게서는 비 전형적으로 나타납니다.

 

3. 현재 질병 치료 약물은 없습니다. 치료 방법은 증상만을 호전시킬 뿐입니다.

 

 

알츠하이머 병 (Alzheimer disease, AD)은 인지기능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진행성 신경 변성 장애로 약 8-10 년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진행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4700만명 정도가 치매 증상을 앓고 있으며 미국에만 550만명의 환자가 있습니다.

 

2030년까지 환자는 더욱 늘어 7500만명, 2050년까지는 약 3배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 질환에 걸리면 개인뿐 아니라 가족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되고 생활패턴 마저도 바뀌게 됩니다.

 

예상하기로는 2050 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 억 명 이상이 이 질환에 노출되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3인가구를 기준으로 하면 약 3억명 정도가 고통을 나누게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 기억 상실은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 이지만 알츠하이머/치매 질환의 경우 비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 특히 1 차 진료를 맡고 있는 의사는 이런 환자 집단을 정확히 인식, 진단 및 관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질병 치료 요법은 없습니다.

 

 

다만, 증상만을 호전시킬 수 있는 치료가 있을 뿐이죠.

 

위험 인자로는 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 흡연, 앉아서 일 하는 습관, 비만 그리고 넘어져 생기는 머리의 상처 등이 있습니다.

 

위의 증상들은 대부분 움직이지 않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향후 예상되는 AD 질환은 세계적인 발생율을 감안할때, 저희와 같은 연구자들이 당장 치료제를 찾기위한 노력이 있어야 하며, 국가적으로는 의료 재정의 확보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번 정부에서 치매를 국가에서 책임 지도록 보험 적용을 한다는 것에 그 가족들은 큰 위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은 4차 산업혁명, 5G 시대, AI와 같이 거침없이 흘러가는데에 반해 알츠하이머/치매로 인한 자연사 및 위험에 대한 치료법을 가지고 효과를 본 임상 시험은 거의 없는 것이 현재 실정입니다.

 

아직도 과학은 이 정도인데 우리는 뇌에 좋다는 음식으로라도 뇌를 보호해야겠습니다.

 

뇌에 좋은 음식에는 누구나 잘 아는 호두, 아몬드, 땅콩과 같은 견과류와 기름기가 적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녹색-황색 채소도 속하구요. 색깔있는 과일등이 좋습니다.

 

뇌에 안 좋은 음식으로는 동물성 트랜스 지방, 흰쌀밥과 밀가루, 설탕-사탕과 같은 당류 등이 있습니다.

 

챙겨먹을 건 챙겨먹고 줄일 건 줄여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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