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스케이트 신기전에 헬멧부터 착용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인라인 스케이트 신기전에 헬멧부터 착용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생각에 마음이 들떠 있는 건 아닌가요?

요리조리 사람들 틈을 비집고 다니면서 기술을 선보이며 달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아무리 그렇다손 치더라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기전에 무조건 헬멧부터 착용하는 버릇을 길러야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탄다면 헬멧은 필수입니다.

 

무조건 써야 합니다. 만일, 헬멧을 쓰지 않고 스케이트를 탄다면 나는 스케이트를 타다가 죽을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묵시적 인정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헬멧을 씌우지 않고 타게 하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로 우리아이는 스케이트를 타다가 죽어도 나는 상관없어!라고 인정을 하고 내보내는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 장을 찾은 부모님들은 반드시 기억을 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귀찮아 쓰기 싫다고 하더라도 헬멧만큼은 반드시 착용하고 스케이트를 신도록 유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요! 스케이팅을 하다가 잘 못 넘어지면 그대로 병원 신세를 지거나 평생 후유증으로 후회의 날을 보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일들이 엄청난 파도가 되어 나를 순식간에 덮쳐버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은 스케이팅보다 더 중요한 여러분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먼저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요즘 자꾸 허약해지는 나를 보며 도대체 무얼 얼마나 더 내 몸에 챙겨 줘야 정상으로 돌아올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합니다. 꾸겨 넣고 있는 영양제가 한 움큼이나 되는데 말입니다. 

 

패스트푸드가 한참 인기가 있던 시대가 지나가고 슬로 푸드가 더 인기 있는 시대에 살면서도 실제 나의 삶은 언제나 바쁨의 연속이고 일상입니다. 하루가 40시간 정도는 되어야 어찌어찌하고 싶은 일을 좀 할 것 같습니다. 

 

그 속에 스케이팅도 포함이 되어 있고요. 스케이팅을 하면서 한 가지 버릇이 생겼는데요. 혹시라도 헬멧을 챙겨 오지 않는 날은 스케이트를 신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이야 헬멧이 서너 개쯤 되니까 하나씩은 꼭 챙겨 가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만, 헬멧이 딱 하나일 경우에는 그랬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 보기도 하고 정말 수많은 사고의 현장을 목격을 했습니다. 사고의 당사자가 된 경우도 허다하고요. 다행히 뼈가 부러지는 사고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몇 개월씩 고생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위의 상황을 보면 함께 운동을 하다가 넘어져 쇠골 뼈가 부러지거나, 손가락이 부러지거나, 손목이 부러지거나 혹은 다리가 부러지거나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심한 사고는 넘어져 뇌진탕으로 목숨을 달리 한 경우도 있고요. 

 

사실 죽지 않고 목숨을 건져 원래대로 돌아오면 시간이 좀 걸릴 뿐 추억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사고의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저마다 한 마디씩 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사고의 경험을 이야기하더라도 어느 누구 한 사람 헬멧을 벗고 타다가 사고 난 적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헬멧을 쓰고도 이런 사고가 날 정도였으니 헬멧이 없었다면 아마도 그 자리에서 서로의 경험담을 이야기할 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탄다면 헬멧은 필수입니다.
무조건 써야 합니다. 

 

요약하면 즐기러 나왔다가 무참한 최후를 맞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좀 더 세게 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나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헬멧은 반드시 스케이트를 신기 전에 쓰도록 하세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인라인 스케이트 헬멧 쓰기!

오늘의 포스팅은 이게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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