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무엇이 어디에 좋은가? (What is good with inline skating?)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무엇이 어디에 좋은가? (What is good with inline skating?)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이야기에 오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이곳은 인라인스케이트와 관련된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인라인과 관련하여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아주 잘 타시는 분들의 경험들에 대하여 재능 기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로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벌써 인라인을 타기 시작한 지가 올해로 15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3만원짜리 플라스틱 피트니스 인라인을 타고 한적한 아스팔트 위에서 연습하던 기억이 납니다.

 

디카가 처음 나오기 시작할 때 300만 화소의 디카를 가지고 영상도 찍곤 했었는데.... 그리고 그때 가끔씩 들려오는 인라인을 타려고 부츠를 신고 일어서다 뒤로 넘어져 엉덩이 뼈를 다치거나 머리를 다쳐 상당히 위험한 순간까지 가신 분들의 뉴스도 듣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리가 후들거리는 느낌으로 인라인을 신기전에 항상 헬멧을 착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볼품없는 헬멧이지만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없어서인지 그냥 쓰고 인라인을 탔습니다.

 

지나 놓고 보면 무슨 운동이든지 다 수준에 따른 단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 막 시작할 때에는 멀리 보지를 못하죠.

 

내가 있는 그 수준에서 항상 생각하고 나를 뛰어넘는 수준의 것을 보면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여기며 애써 무시하며 살지요. 물론 저도 처음 인라인을 신고 걸음마를 배울 때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에서도 초보 인라인의 수준에 맞게 '인라인 타는 법' 등의 검색어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재미를 느끼며 타고 있으며 평생 해야 할 운동으로 느끼며 타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시작을 했다면 어느 때든지 필요할 경우라면 구애받지 않고 탈 수 있을 것이지만, 어른이 된 후에 배운다는 것은 마음과 달리 여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운동으로 해야 한다면 더욱 힘든 시기를 거쳐야 되구요. 여기서 운동이라면 매일매일 나의 근육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재미를 느끼며 한다면 피트니스로 즐거운 인라이너로 생활을 하면 되겠습니다만, 기술과 자세의 넘사벽을 깨뜨리고 조금씩 발전하는 스케이팅의 기술도 같이 익히려면 그 시간이 조금은 힘든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적응까지 어느 정도의 인내도 감안을 해야 됩니다.

 

그런 시간들을 이겨내면 이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야말로 정말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운동 중의 하나로 여겨질 것입니다. 허벅지의 근육들이 올라오면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더불어 웬만큼 힘든 것들까지도 견디게 해주니까 말이지요.

 

또한 자신의 한계를 느낄수도 있으며 극복 해가는 과정을 통하여 약간의 쾌감도 함께 합니다. 특히나 중년의 남성들의 무기력함을 일깨우는 데에도 한몫을 합니다. 제대로 한번 도전을 하고 지속적으로 인라인을 탈 수만 있다면 평생의 운동으로 선택해도 무난합니다.

 

외부로 나가보면 나이드신 분들 중에서도 인라인을 아주 잘 타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보면서 젊은 자신의 미래 모습을 지금부터라도 관리해 나간다면 충분히 힘차게 즐기며 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은 시작이 문제인 것이지요.

 

주변에서 결의를 다지며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 했다가 저녁노을 지듯이 그만두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것도 자신과의 싸움이라 자신에게 질 게임은 하지 않는 것이 제일이지요.

 

그러나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겠다는 끝장 정신으로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해 볼만 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근육들에게 주는 자극과 더불어 나의 신체의 한계를 한번 느끼고 마음대로 나의 건강과 체력을 관리 할 수 있는 몸 상태를 아무 때나 다루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참고로 저는 선수나 프로가 절대 아니고 순전히 아마추어 인라이너입니다.

 

평생의 운동으로 인라인을 선택 하였으며 그냥 의미 없이 운동을 하는 것보다 늘상의 훈련이나 연습 등의 기록과 느끼는 점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저변 확대가 되어 많은 분들과 같이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려한 글 솜씨는 전혀 없을 것이며 그때 그때의 느낌을 적거나 실력이? 조금 나이지는 것을 느낄 때 그 느낌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전혀 다른분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저만의 느낌을 적는 것으로 하고요. 대신에 초보 인 라인너들의 소통의 창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한 구석에는 있습니다.

 

항상 안전 인라인을 우선으로 하고 헬멧없이 인라인을 타시는 분들에게는 다가가서 헬멧 착용을 무조건 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동은 안전하게 즐기는 것이지 목숨을 담보로 위험하게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모든 인라이너들의 실력 향상과 안전을 위하여....첫 글을 마무리합니다.

 

 

Welcome to the inline skating story.

This is a blog about extremely personal stories related to inline skating.

We are waiting for talent donations for inline users and those who are very good at riding. 
Please participate in the comments.

It has been about 15 years since I started riding inline already.
I remember riding on a 30,000 won plastic fitness inline and practicing on secluded asphalt.

When the digital camera first came out, I used to shoot a video with a 3 megapixel digital camera... 
And then I wore boots in order to ride the inline sometimes heard, fell back, 
hurt my butt bones or hurt my head and went to a fairly dangerous moment. 
I used to listen to people's news.

For this reason, I decided to always wear a helmet before wearing the inline with the feeling of the legs tingling.

It's an unsightly helmet, but I was just wearing it and riding it inline because no one looked at it like that.

If you pass by, you will feel that every exercise has its own level.

When I first start, I can't see far.

I always think at the level where I am, and when I see something above me, 
I think it doesn't matter to me, and I try to ignore it. 
Of course, when I first learned to wear the inline, 
I searched for Google or Naver to start with a search term such as'how to ride inline' 
according to the level of beginner inline.

Now I am riding with a little bit of fun, and I am riding as an exercise I have to do all my life. 
If you've started from a young age, you can ride anytime if you need it at any time, 
but learning to become an adult is not easy.

And if you have to exercise, you have to go through a more difficult period. 
Exercise here means doing things that stimulate my muscles every day.

If you're just having fun, you can live with a fun inliner with fitness, 
but if you want to learn the skill and skill of skating that breaks through the barriers of posture 
and develops little by little, the time can be a little difficult or even a little bit of adaptation. 
Patience must also be taken into account.

If you overcome those times, this inline skating movement really enriches your life? 
It will be considered as one of the exercises. 
This is because the muscles of the thighs are able to withstand the hard things 
as well as the confidence felt as the muscles rise.

In addition, you can feel your own limitations, and you will have some pleasure through the process of overcoming it. 
In particular, it also plays a role in awakening the helplessness of middle-aged men. 
If you can challenge yourself properly and continue riding inline, you can choose it as a lifelong exercise.

If you go outside, there are a lot of elderly people who ride inline very well. Looking at them, 
if you manage the future of your young person from now on, 
you will feel that you can enjoy and live with enough energy.

In the end, starting is a problem.

I have seen a lot of cases where I started inline skating with a resolve around it and then stopped like a sunset.

This is also a fight against yourself, so it's best not to play for yourself.

However, once you start, it is also worth trying once with the spirit of ending to see the end.

In addition to the stimulation to my muscles, I recommend you to take a precious opportunity 
to feel the limitations of my body once and to deal with the condition of the body 
that can manage my health and fitness at will.

For reference, I am not a player or a professional, but a purely amateur inliner.

I chose inline as a lifelong exercise and I would like to share the records and feelings of everyday training
 and practice rather than just exercising without meaning, 
and I want to be able to enjoy the exercise with many people by expanding the base a little bit. 
I hoped to start a blog.

There will be no beautiful writing skills, and do you write or feel good at that time? 
When I feel a little bit older, I want to share that feeling.

It doesn't take into account how it feels for everyone else. Let me write my own feeling. 
Instead, there is also one corner where I want to be a channel for communication among beginners.

Safety inline is always a priority, and in principle, it is recommended that people who go inline 
without a helmet be approached and wear helmets unconditionally. 
Exercise is a safe thing to do, never to risk your life as collateral.

For the improvement and safety of all inl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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